'언니 바라기였는데 어쩌나'…NC파크 사고 동생, 언니 사망사실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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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시작 전 양 팀 선수단이 창원NC파크 사고 희생자 추모 묵념을 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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