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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라카스, 커리어 그랜드 슬램에 ‘성큼’…호주 오픈 3회전 진출
    알라카스, 커리어 그랜드 슬램에 ‘성큼’…호주 오픈 3회전 진출
    스포츠 2026.01.21 17:02:41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1억 1150만 호주 달러·약 1100억 원) 남자 단식 3회전에 진출했다. 알카라스는 21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야니크 한프만(102위·독일)을 2시간 44분 만에 3대0(7대6<7대4> 6대3 6대2)으로 꺾었다. 알카라스의 3회전 상대는 코랑탱 무테(37위·프랑스)-마이클 정(174위·미국) 경기 승자다. 알카라스는 호주 오픈 첫 우승
  • 전북 '더블' 이끈 공격수 송민규, FC서울서 '스승' 김기동 감독과 재회
    전북 '더블' 이끈 공격수 송민규, FC서울서 '스승' 김기동 감독과 재회
    스포츠 2026.01.21 16:48:44
    지난 시즌 전북 현대에서 뛰며 ‘더블’에 기여했던 공격수 송민규가 FC서울로 이적한다. 서울 구단은 21일 "국가대표 출신 측면 공격수 송민규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공격수 후이즈, 미드필더 바베츠, 골키퍼 구성윤 등을 데려왔던 서울의 이번 이적 시장 네 번째 영입이다. 1999년생 송민규는 2018년 포항 스틸러스에서 K리그에 데뷔했고 2020시즌 27경기 10골 6도움으로 K리그 영플레이어상을 받으며 주목받았다. 2020 도쿄 올림픽과 2022 카타르 월드컵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했으며, 2022 항저우
  • 맨시티, 보되/글림트 UCL 109년만 첫 승 제물 됐다
    맨시티, 보되/글림트 UCL 109년만 첫 승 제물 됐다
    스포츠 2026.01.21 15:35:27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무대에서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상대는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UCL 무대를 밟은 FK 보되/글림트(노르웨이)다. 맨시티는 21일(한국 시간) 노르웨이 보되의 아스프미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보되/글림트와의 2025~2026 UCL 리그 페이즈 7차전 원정에서 후반 17분 로드리의 퇴장 악재가 겹치면서 1대3으로 패했다. 6라운드까지 4위에 자리했던 맨시티(승점 13·4승 1무 2패)는 이 경기 패배로 7위까지 떨어
  • '이강인 결장' PSG, 스포르팅에 패배…UCL 16강 직행 '빨간불'
    '이강인 결장' PSG, 스포르팅에 패배…UCL 16강 직행 '빨간불'
    스포츠 2026.01.21 09:23:50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이 부상으로 빠진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스포르팅 CP(포르투갈)에 패하며 16강 직행에 비상이 걸렸다. PSG는 21일(한국 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이스타디우 주제 알발라드에서 열린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7차전 원정경기에서 루이스 수아레스에게 2골을 내주고 스포르팅에 1대2로 졌다. 이날 패배로 승점 13(4승 1무 2패)에 머무르게 된 PSG는 36개팀 중 5위에 그쳤다. 9위 인터 밀란(이탈리아)은 물
  • 男핸드볼, 아시아 ‘최강’ 카타르 제압…조 1위로 8강행
    男핸드볼, 아시아 ‘최강’ 카타르 제압…조 1위로 8강행
    스포츠 2026.01.21 07:50:27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 최강 카타르를 꺾고 조 1위로 8강에 올랐다. 조영신 감독(상무)이 이끄는 한국은 20일(현지 시간) 쿠웨이트의 사바알살렘에서 열린 제22회 아시아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 6일째 조별리그 A조 경기에서 카타르를 32대31로 물리쳤다. 이로써 조 1위로 조별리그를 마친 한국은 8강 결선리그 1조에서 일본, 이라크, 쿠웨이트와 차례로 맞붙는다. 이날 한국이 제압한 카타르는 아시아 최강으로 꼽힌다. 2014년부터 최근 아시아선수권 6회 연속 우승을 달성한 팀이 카타르다. 카타르는 이날 패배로 조 2위가 되면
  • 김상식호, 중국에 0대3 대패…이민성호와 3·4위전서 맞대결
    김상식호, 중국에 0대3 대패…이민성호와 3·4위전서 맞대결
    스포츠 2026.01.21 07:14:46
    김상식호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질주가 4강에서 마무리됐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U-23 축구대표팀이 21일 오전(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살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의 대회 4강전에서 0대3으로 완패했다. 김 감독의 베트남은 박항서 전 감독이 사령탑을 맡았던 2018년 중국 대회 이후 8년 만에 4강에 올라 내친김에 우승까지 노렸지만 중국에 막혀 꿈을 이루지 못했다. 베트남은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과 24일 0시 제다의 킹 압둘라
  • U-23 축구, 두 살 어린 일본에 완패
    U-23 축구, 두 살 어린 일본에 완패
    스포츠 2026.01.20 22:55:17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이 두 살 어린 선수들로 구성된 일본에 져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U-23 대표팀은 20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4강전에서 일본에 0대1로 졌다. 한국은 우승을 차지했던 2020년 태국 대회 이후 6년 만에 4강에 올랐으나 숙적 일본의 벽을 넘지 못하고 3·4위전으로 밀렸다. 이 감독은 지난 호주와의 8강전과 동일한 라인업을 내세
  • 홍명보호, 3월 유럽 원정 평가전서 오스트리아와 만난다
    홍명보호, 3월 유럽 원정 평가전서 오스트리아와 만난다
    스포츠 2026.01.20 18:00:00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펼쳐지는 3월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 상대 중 한 팀이 오스트리아로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한국 시간으로 오는 4월 1일 오전 3시 45분(현지시간 3월 31일 20시 45분) 오스트리아의 수도 비엔나의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온에서 오스트리아와 A매치를 갖는다고 20일 전했다. 남자 축구대표팀이 오스트리아와 맞붙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독일 출신의 랄프 랑닉 감독이 이끄는 오스트리아의 FIFA 랭킹은 한국보다 두 계단 낮은 24위지만 이번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H조에
  • 프로축구연맹, 지난해 항목별 수입·지출 결산서 공시…결산 손익 2억 5500만원
    프로축구연맹, 지난해 항목별 수입·지출 결산서 공시…결산 손익 2억 5500만원
    스포츠 2026.01.20 15:12:40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25년 항목별 수입·지출 결산서를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시했다. 연맹 측이 공시한 결산서에는 중계권, 대회 협찬금, 공식 후원금, 체육진흥투표권 등의 수입 내역과 리그 운영비, 광고·마케팅, 저변 확대와 리그 활성화, 교육 사업비 등 지출 내역이 포함됐다. 2025년도 수입은 총 508억 6500만 원으로, 2024년보다 약 51억 1160만 원 증가했다. 수입에서는 중계권이 136억 7700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체육진흥투표권(129억 2900만 원), 기타 사업비(88억 100
  • 초당 4만장 디지털이미지, 4K UHD 그래픽…오메가가 꾸미는 2026 동계올림픽
    초당 4만장 디지털이미지, 4K UHD 그래픽…오메가가 꾸미는 2026 동계올림픽
    스포츠 2026.01.20 10:58:04
    1932년부터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해온 오메가(OMEGA)가 다음 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층 진화한 타임키핑 신기술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밀라노 대회는 오메가가 공식 타임키퍼로서 함께하는 32번째 올림픽으로 이번 대회에서 단순한 기록 계측을 넘어 동계 스포츠의 결정적 순간과 경기의 흐름까지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술 환경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올림픽은 8개 종목, 116개 세부 경기로 구성되며 전통적인 알파인 스키와 스피드스케이팅은 물론 스노보드, 프리스타일 스키,
  • 한국 축구, 새해 첫 FIFA 랭킹 22위 유지…일본은 한 계단 하락
    한국 축구, 새해 첫 FIFA 랭킹 22위 유지…일본은 한 계단 하락
    스포츠 2026.01.20 10:09:46
    한국이 2026년 들어 처음 발표된 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기존 22위를 그대로 유지했다. 한국은 FIFA가 20일(한국 시간) 발표한 남자 축구 세계랭킹에서 지난해 12월과 같은 22위를 지켰다. 랭킹 포인트도 1599.45점 그대로다. 한국은 지난해 10월부터 22위를 이어가고 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중에서는 일본(19위), 이란(20위)에 이어 여전히 세 번째다. 일본은 지난달보다 한 계단 떨어졌고, 이란은 순위에 변동이 없었다. 오는 6월 개막하는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우리나라와 맞붙을
  • MLB 애틀랜타, '손가락 부상' 김하성 대체자 찾았다…호르헤 마테오와 1년 계약
    MLB 애틀랜타, '손가락 부상' 김하성 대체자 찾았다…호르헤 마테오와 1년 계약
    스포츠 2026.01.20 07:29:5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손가락 부상으로 장기간 전력에서 이탈한 김하성을 대체할 선수를 찾았다. MLB닷컴은 20일(한국 시간) 애틀랜타가 유틸리티 플레이어 호르헤 마테오와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계약 금액은 100만 달러(약 14억 7450만 원). 2020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마테오는 통산 488경기에서 타율 0.221, 30홈런, OPS(출루율+장타율) 0.629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엔 볼티모어 오리올스 소속으로 43경기에 출전해 타율 0.177, 홈런 1개, OPS
  • 42세 스키여제, 올림픽서도 일낼까
    42세 스키여제, 올림픽서도 일낼까
    스포츠 2026.01.19 16:08:20
    은퇴했다가 6년 만에 현역으로 복귀한 선수가 맞나 싶다. ‘스키 여제’ 린지 본(42·미국)이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에서 이틀 연속 시상대에 오르며 건재를 과시했다. 본은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타르비시오에서 열린 2025~2026 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슈퍼대회전에서 1분 14초 31의 기록으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1위는 1984년생 본보다 19살 어린 에마 아이허(독일·1분 14초 04)다. 본은 전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 활강 3위에 이어 이날도 메달을 목에 걸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 투입 8분 만에 동점골 '쾅'…시즌 3호골 쏜 정우영
    투입 8분 만에 동점골 '쾅'…시즌 3호골 쏜 정우영
    스포츠 2026.01.19 15:46:10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는 정우영(27·우니온 베를린)이 교체 투입 8분 만에 벼락 동점골을 터뜨리며 8일 만에 다시 골맛을 봤다. 정우영은 18일(한국 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MHP아레나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의 2025~2026 정규 리그 1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대1로 뒤져있던 후반 30분 교체 투입돼 8분 만에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는 득점에 성공했다. 스탠리 은소키가 골대 왼쪽에서 내준 컷백을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뽑아낸 골이었다. 이달 11일 끝난 마인츠와의 16라운드 이후 2경기 만에 리그 2호
  • 빅리그 내야구 줄부상…WBC 앞두고 비상등
    빅리그 내야구 줄부상…WBC 앞두고 비상등
    스포츠 2026.01.19 15:29:29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있는 류지현호에 예상치 못한 ‘대형 악재’가 터졌다. 타격 훈련을 하다가 옆구리 근육(내복사근)을 다친 송성문(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이어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까지 손가락 부상을 당하며 대표팀 내야의 기둥들이 연달아 전열에서 이탈한 것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은 19일 김하성이 부상 때문에 WBC에 나갈 수 없다고 발표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구단 발표에 따르면 김하성은 지난주 한국에서 빙판길에 미끄러져 오른손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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