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노조 '촛불청구' 자격있나] 곳곳 억지 요구 봇물...勞, '적폐청산' 편승해 헤게모니 노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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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관계자들이 21일 서울 중구 정동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오는 29~30일 총파업을 선언한 뒤 학교 비정규직 철폐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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