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내림 받았다”며 크리스마스 밤 상가에 불지른 20대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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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내림을 받았다며 크리스마스 밤 상가 건물 화장실에 들어가 방화한 A(27)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영종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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