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을 기다렸다' 美 정치 전면 나선 여장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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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원이 지난 3일(현지시간) 오후 워싱턴DC 연방의사당에서 진행된 하원의장 호명 투표에서 자신의 이름을 외치며 환호하는 9세 손녀 벨라 코프먼과 손을 맞잡고 웃고 있다. /워싱턴DC=로이터연합뉴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2020년 대통령선거 출마를 공식화한 엘리자베스 워런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이 자택 밖에서 대기하던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매사추세츠=AFP연합뉴스
일한 오마르 미네소타주 하원의원이 지난 3일(현지시간) 의회에서 손을 들어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워싱턴DC=AP연합뉴스
미셸 오바마 여사. /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