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 선택’ 아현2구역 철거민 영결식…“다음 생엔 행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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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철거를 당한 뒤 극단적 선택을 한 고 박준경 씨 영결식이 12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아현동 재개발 현장 앞에서 열리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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