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부품 국산화·수입 다변화…쉽지는 않지만 그 길로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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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을 공식 방문한 이낙연 국무총리가 18일(현지시간) 수도인 비슈케크시 대통령관저에서 열린 공동언론 발표에 참석해 무하메드칼르이 아블가지예프 총리와 포옹하고 있다./연합뉴스
키르기스스탄을 공식 방문한 이낙연 국무총리가 17일(현지시간) 비슈케크에서 열린 ‘2019 CIS·유럽 경제인대회’에서 연설하고 있다./비슈케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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