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지내십니까] '주력산업 약화 원인은 혁신 부족…지식력 강화서 돌파구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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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윤 전 통상산업부 장관은 지난달 29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데 신산업 분야에 사전 규제가 많으면 누가 투자해 신기술을 개발하려고 하겠나”라면서 “신산업 분야에서만큼은 사후적으로 불가피한 경우에만 규제하는 체제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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