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넘어라” 기업이 뛴다]삼양그룹 '화이트바이오'사업 지속성장 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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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판교에 있는 삼양디스커버리센터 전경.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는 삼양그룹 식품 부문과 의약바이오 사업의 연구원 및 마케팅 인력 약 400명이 모여 개방형 혁신을 추진 중이다. /사진제공=삼양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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