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승리·양현석 28, 29일 소환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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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의 전 멤버 승리가 지난 5월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성매매 알선과 횡령 등의 혐의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마친 후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서경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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