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서 새치기했다” 박주민 의원 명예훼손 30대 남성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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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8단독 변성환 부장판사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정모(37)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박 의원 페이스북/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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