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소속 女조사원에 폭언·폭행 사례 매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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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올해 9월까지 주거급여 조사원이 근무 중 폭행 및 폭언이나 개 물림 등 피해를 본 사고는 총 159건으로 집계됐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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