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카이 마코토 감독 '2005년부터 신작마다 한국 방문...3년 뒤에도 오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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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날씨의 아이’로 한국을 찾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30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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