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한국건축문화대상-공동주거부문 본상] 힐스테이트 광교, 두 호수 조망·생활권·풍경 '잇다'라는 콘셉트로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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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광교’는 원천호수와 신대호수 사이에 위치해 양쪽으로 모두 호수를 조망할 수 있는 입지적 강점을 활용했다.
3면 개방형으로 아파트 동 모양을 만들어 멀리서 본 보행자에게도 개방감을 준다.
광교호수공원을 따라 배치된 상업시설은 모든 실에서 호수를 바라볼 수 있으며 보행자의 동선을 유도한다. /사진제공=대한건축사협회
광교호수공원을 따라 산책로에 보행자를 위한 공공성을 높여 아파트 단지와 호수를 잇고자 했다. /사진제공=대한건축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