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고통' 언급한 멜라니아…연설 효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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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화당 전당대회 둘째 날인 25일(현지시간)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도널드 트럼프(오른쪽) 대통령이 웃으며 지켜보는 가운데 대통령부인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찬조연설을 마치고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공화당 전당대회 둘째 날인 2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연설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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