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범동 항소심서 1심 비판한 檢…'내로남불 형사법 적용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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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법무부 장관 5촌 조카 조범동씨. /연합뉴스
자녀 입시비리·사모펀드 관련 혐의를 받는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지난 3일 오후 점심식사를 마치고 자신의 공판이 열린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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