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야권 정치인 결국 기소…'국가 안보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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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현지시간) 벨라루스의 대표적인 야권 정치인인 마리아 콜레스니코바가 수도 민스크에서 열린 시위에 참석해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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