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부사장 “韓 노동규제 해결 없이는 전기차 배정 어려워”
이전
다음
스티브 키퍼(가운데) GM 수석부사장과 카허 카젬(오른쪽) 한국GM 사장 등이 12일 한국GM 본사에서 열린 미래 성장 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 제공=한국GM
공유하기
facebook 공유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