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스윙으로 장타 펑펑…니만, 우즈 앞에서 2승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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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의 호아킨 니만이 21일(한국 시간)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최종 라운드 18번 홀에서 아이언 샷을 하고 있다. USA투데이스포츠연합뉴스
타이거 우즈(왼쪽)로부터 트로피를 받은 뒤 활짝 웃는 호아킨 니만.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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