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동원 배상 민관협의회, 3가지 난제 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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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외교부 건물에서 열린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관련 민관 협의회에서 조현동 외교부 1차관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 제공=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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