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뉴엘 페로탕 '한국시장 굉장히 강력…현대미술·외국작가 모두에 개방적'
이전
다음
페로탕갤러리 창업자인 엠마뉴엘 페로탕 대표가 파리,뉴욕 등에 이은 전 세계 11번째 전시장이자 서울 2호점인 '페로탕 도산파크'에서 서울경제와 인터뷰 중이다. /조상인기자
페로탕갤러리 창업자인 엠마뉴엘 페로탕 대표가 파리,뉴욕 등에 이은 전 세계 11번째 전시장이자 서울 2호점인 '페로탕 도산파크'에서 서울경제와 인터뷰 중이다. /조상인기자
공유하기
facebook 공유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