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신수도 사업 활성화로 한국기업 참여 본격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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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최형욱(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 기획조정관이 제6차 인도네시아 수도이전사업 민간기업간담회를 개최한 뒤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행복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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