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나토 안보수장과 연쇄회동…대북 압박 수위 높인다
이전
다음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방한 중인 옌스 스톨텐베르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과 악수하고 있다. 사진 제공=대통령실
로이드 오스틴(오른쪽 세번째) 미국 국방장관이 30일 오후 경기 오산공군기지를 통해 입국해 폴 러캐머라 한미연합사령관 등 영접 인사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이종섭 국방부 장관이 3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과 만나 주요 안보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국방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