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만 마약사범 13만명…재활센터 만들고 CCTV로 24시간 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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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서울 송파구 가락고등학교 앞에서 송파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경력과 관계자들이 마약관련 유의 사항 등이 적힌 안내물을 하교하는 학생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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