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숙 한미약품 회장'OCI와 통합이 한미 지키는 길…주총 표대결 자신'
이전
다음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이 8일 서울 송파구 한미약품 본사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 제공=한미약품그룹
공유하기
facebook 공유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