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해외에서 레이스 커리어를 이어가는 라이징 스타 - 로댕 모터스포츠 이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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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댕 모터스포츠 소속으로 F4 스페인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이규호. 사진 로댕 모터스포츠
2024년의 이규호는 말 그대로 '라이징 스타' 그 자체였다. 사진 김학수 기자
한국인 최초로 'FIA 카팅 월드컵 챔피언십' 정상에 오른 이규호.
F4에 적응 중인 이규호. 사진 본인 제공
카트와는 다른 섀시, 공기역학 등 다양한 부분의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사진 본인 제공
유럽 카트 무대에서 두각을 드러낸 이규호(오른쪽). 사진 본인 제공
2024 FIA WEC 후지 6시간 내구 레이스 스타트 장면. 사진 김학수 기자
야스 마리나 서킷을 주행 중인 이규호. 사진 본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