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美 SMR 건립 본격화… '연말께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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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우(오른쪽) 현대건설 대표와 크리스 싱 미국 홀텍 회장이 25일(현지시간) 미국 팰리세이즈 원자력발전단지에서 열린 확장 협력 합의서에 서명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제공=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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