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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기와'가 영국 런던의 현대미술 중심지인 메이페어에 분관을 열고 유럽 진출을 본격화 했다. 개관전으로 추상화가 홍수연 개인전이 4월19일까지 열린다. /사진제공=갤러리기와
갤러리기와가 위치한 영국 런던의 앨버말 스트리트에는 주변에는 왕립미술아카데미를 비롯해 페이스, 가고시안, 데이비드 즈워너, 화이트큐브 등 블루칩 갤러리들이 포진하고 있다. /사진제공=갤러리기와
'갤러리기와'가 런던의 현대미술 중심지인 메이페어에 분관을 열고 유럽 진출을 본격화 했다. 개관전으로 추상화가 홍수연 개인전이 4월19일까지 열린다. /사진제공=갤러리기와
'갤러리기와'가 런던의 현대미술 중심지인 메이페어에 분관을 열고 유럽 진출을 본격화 했다. 개관전으로 추상화가 홍수연 개인전이 4월19일까지 열린다. /사진제공=갤러리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