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與주진우 무고죄로 고발…“탄핵 언급이 내란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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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민(오른쪽 두번째)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과 의원들이 31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민주당 초선의원 전원, 방송인 김어준 씨 등 72명을 내란음모 혐의로 고발한 국민의힘 주진우 법률자문위원장을 고발하기 위해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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