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사과밭도 영덕 송이산도 잿더미 '내 나이 일흔, 농사 포기하는게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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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송에서 사과 농사를 짓는 권오영씨의 집과 사과나무가 불에타 잿더미가 되는 등 관련 농가가 이번 영남지역 산불로 큰 피해를 입었다. 사진=독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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