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공화, 하원 2석 수성…위스콘신 대법관선거선 쓴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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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현지 시간) 플로리다 제6 선거구 보궐선거에서 공화당 후보인 랜디 파인이 승리를 축하하며 지지자와 포옹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지난달 30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위스콘신주 대법관 선거를 앞두고 지역을 찾아 100만 달러를 지급하는 추첨 이벤트를 진행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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