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6→25% 오락가락 美 상호관세…트럼프 '반도체도 곧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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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 시간) 에어포스원에서 500만달러(약 71억원)를 내면 미국 영주권을 주는 '골드카드' 를 들어보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이 카드의 첫 구매자라고 소개하며 2주 내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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