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헌정 사상 최초로 '무궁화대훈장' 못 받은 대통령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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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연합뉴스
지난 3월 8일 석방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8일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 앞에서 경호차량에서 내려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그 옆으로는 김성훈 경호처 차장(오른쪽)이 윤 전 대통령을 경호하며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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