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미국 증시 급락으로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 지수가 장중 2500선을 돌파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오전 11시 14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7.67 오른 2504.37을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일 대비 36.21포인트(1.46%) 내린 2450.49로 출발했으나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이 개시되자 상승세다.
개인이 5084억 원, 기관이 1706억 원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7319억 원 순매도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도 전일 대비 12.98포인트(1.9%) 오른 696.4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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