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핫딜]佛 유명한 화상 볼라르가 120년전 제작...예상 낙찰가 7억~14억원
국제 인물·화제 2019.08.25 10:08:33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파리를 주름잡던 화상 앙브루아즈 볼라르(1868~1939년)가 제작한 120년 된 전설적인 판화 포트폴리오가 경매에 나온다. 런던 소더비 옥션은 볼라르가 1896년에 출판한 판화 포트폴리오 <Les Peintres-Graveurs>을 다음달 17일(현지시간) 경매에 출품한다고 밝혔다. 낙찰가는 무려 50만~100만파운드(약 7억3,495만~14억6,991만원)로 예상된다. 이 판화 포트폴리오에는 에드바르 뭉크와 오귀스트 르누아르, -
[핫딜]美업체 '깁슨'이 80세 생일 맞아 준 선물...낙찰가 10만달러 안팎 예상
국제 경제·마켓 2019.07.29 19:50:20‘블루스의 왕’으로 불리는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비비 킹(B.B. King, 1925~2015)의 깁슨 기타 ‘루실(Lucille)’이 경매에 나온다. 미 줄리앙옥션은 비비 킹의 기타 ‘깁슨 ES-345 프로토 타입’을 오는 9월 21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리는 경매에 출품한다고 밝혔다. 낙찰가는 8만~10만달러(약 9,400만~1억1,700만원)로 예상된다. ‘루실’이라고 불리는 이 기타는 미 기타 제조업체 -
[머니+]엘비스 프레슬리 애마 링컨 리무진·오토바이 등 경매 시장 나와
국제 경제·마켓 2019.07.15 08:10:46‘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가 탔던 자동차와 오토바이, 트럭 등이 경매 시장에 나온다.1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경매회사 GWS는 오는 8월 31일 열릴 경매에서 ‘할리우드(스타의) 유작(Artifacts of Hollywood)’ 코너를 별도 조성해 관련 경매를 진행할 예정이다.엘비스 프레슬리는 역사상 가장 유명한 자동차 수집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로큰롤만큼이나 자동차를 사랑했던 그는 짧은 생애 동안 셀 수 없이 많 -
[머니+ 핫딜]디에고 벨라스케스 '도나 올림피아 마이달키니 초상화'
국제 정치·사회 2019.07.01 07:55:39‘17세기 회화의 거장’으로 불리는 디에고 벨라스케스(1599~1660)의 작품이 경매에 나온다.소더비는 벨라스케스가 1650년에 그린 ‘도나 올림피아 마이달키니의 초상화’를 오는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올드 마스터 경매에 내놓는다고 밝혔다. 예상 낙찰가는 최고 389만달러(약 44억9,800만원)다.이번에 출품되는 초상화는 제 236대 교황 인노첸시오 10세의 형의 부인을 그린 작품으로 당시 큰 권력과 명성을 누렸던 -
[핫딜]링컨 얼굴 그려진 종이로 만들어져 높은 희소가치...치열한 낙찰경쟁 예상
국제 경제·마켓 2019.06.17 09:23:37150년 전 미국의 제16대 대통령 에이브러험 링컨(1809~1865) 지지자가 들었던 랜턴(등)이 새 주인을 찾는다. 미국 잡지 파인북스앤콜렉션에 따르면 경매회사 헤리티지 옥션은 이달 22~23일 미국 댈러스에서 링컨 전 대통령의 얼굴이 그려진 랜턴을 경매에 부친다. 이 직육면체 모양의 랜턴은 7.5인치(19.5㎝) 높이로, 양철 프레임과 그림이 그려진 종이로 이뤄져 있다. 빛이 바랜 종이에는 링컨 전 대통령의 얼굴과 유니언기(남북 -
[핫딜] 美 록밴드 '너바나' 리더의 손글씨 담긴 피자 접시...예상가의 20배 2만2,400弗에 팔려
국제 인물·화제 2019.06.03 07:59:12록그룹 너바나(Nirvana) 리더였던 커트 코베인이 공연 전 노래 순서를 적어둔 1회용 종이접시가 낙찰 예상가의 20배에 달하는 가격에 팔렸다. 너바나는 1990년대 록음악의 부활을 이끌었다고 평가받는 미국의 유명 록밴드로, 올해는 1994년 스스로 목숨을 끊은 코베인의 25주기다.폭스뉴스에 따르면 최근 미국 줄리앙옥션 ‘뮤직 아이콘’ 경매에서 이 접시는 보증서와 함께 무려 2만2,400달러(약 2,668만원)에 팔렸다. 줄리앙경매 -
[핫딜]1939년 개발한 '포르쉐 타입 64' 세계에 1대뿐 ...낙찰가 2,000만달러 넘을듯
국제 인물·화제 2019.05.20 10:35:26독일의 대표 완성차 브랜드 ‘포르쉐(Porsche)’의 이름이 처음으로 새겨진 자동차이자 전 세계에 단 한 대뿐인 ‘포르쉐 타입 64’가 경매에 나온다. 미 경제전문 주간지 배런스 등에 따르면 RM 소더비는 1939년형 포르쉐 타입 64를 오는 8월 15~17일 캘리포니아주 몬터레이에서 열리는 경매에 부친다고 밝혔다. 예상 낙찰가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전문가들은 2,000만달러(약 238억원) 이상으로 전망했다.포르쉐 창립자인 퍼디난드 -
[핫딜] 패전 임박한 상황서 '마지막 각오' 드러내...최고 낙찰가 9,300만원 예상
국제 경제·마켓 2019.04.29 07:11:55아돌프 히틀러가 제2차 세계대전 막바지에 자살하기 불과 일주일 전 수하인 독일군 최고사령관과 주고받은 전보가 경매에 나왔다.미국 경매회사 알렉산더 히스토리컬 옥션은 3장의 전보 문서를 미 메릴랜드주 체서피크시티에서 열리고 있는 ‘봄 군사물품 경매’에 내놓을 예정이라고 EPA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경매는 오는 30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진행될 예정으로, 낙찰가격은 6만~8만 달러(약 7,000만~9,300만원)에 달할 것 -
[핫딜]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공주의 결혼선물용으로 제작...3억 안팎 낙찰 예상
증권 증권일반 2019.04.15 11:16:38유럽 장식 미술의 최고 거장이자 보석 세공의 명장으로 꼽히는 카를 구스타포비치 파베르제(1846~1920)가 제작한 티아라가 경매에 나온다.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영국 크리스티 경매는 파베르제의 티아라를 오는 5월15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경매에 부친다고 밝혔다. 예상 낙찰가는 23만~34만달러(약 2억6,000만원~3억8,000만원)다. 9개의 아쿠아마린과 다이아몬드 등으로 만들어진 이 티아라는 1904년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
[핫딜]작문 5편 실린 60년전 고교 영문학 수업 노트...낙찰가 6,900만원
국제 경제·마켓 2019.04.01 07:30:57영국의 전설적 4인조 밴드 비틀즈의 멤버인 폴 매카트니(76)가 60년 전 사용한 공책이 새 주인을 만났다.영국 경매업체인 오메가 옥션이 지난 26일(현지시간) 진행한 경매에서 매카트니가 고등학생 때 쓴 녹색 공책이 4만6,800파운드(6,993만원)에 낙찰됐다. 낙찰가는 오메가 옵션이 예상했던 가격 범위인 4,000~6,000파운드를 훌쩍 뛰어넘는 액수다. 익명의 리버풀 거주자가 이 공책을 경매에 내놨다. 이 공책은 매카트니가 1959~ -
[핫딜 청나라시대 두루마리 풍경화]건륭제가 가장 사랑한 화가의 작품...예상 낙찰가 17억~23억원
국제 국제일반 2019.03.18 07:30:44중국 청나라 제6대 황제 건륭제가 가장 사랑한 화가인 치안웨이쳉(1720~1772)의 거대한 두루마리 회화 작품이 경매에 나온다. 미 경제전문 주간지 배런스 등에 따르면 홍콩 소더비 옥션은 치안웨이쳉이 두루마리 화폭에 담은 풍경화를 오는 4월 1일 경매에 부친다. 예상 낙찰가는 1,200만~1,600만 홍콩달러(약 17억~23억원)다. 가로 16피트(5m) 길이의 이 두루마리는 제작하는 데 두 달 량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아우이자 중국 청 -
[핫딜]60년 숙성 1986년 한정 수량 출시…낙찰 예상가 10억원 이상
국제 경제·마켓 2019.03.04 06:00:00‘억’ 소리 나는 럭셔리 위스키가 이달 초 경매 시장에 또 나온다.지난달 28일 경제매체 포춘에 따르면 3월 초 스코틀랜드 에딘버러 본햄스 자선 경매에 최근 세계 최고가 위스키 기록을 갈아치운 싱글몰트 위스키 맥캘란 한정판 ‘맥캘란 1926’이 경매물로 출시된다. 포춘은 소장가치로 보면 경매가가 70만 파운드(10억4,200만원) 이상 호가 할 것으로 전망했다. ‘맥캘란 1926’은 ‘맥캘란 발레리오 아다미 1926’과 ‘맥캘란 -
[핫딜] 젊은 시절 잡스 모습 담긴 1984년 2월호 초판...예상가 4배 5,400만원에 낙찰
국제 경제·마켓 2019.01.06 10:35:55고(故) 스티브 잡스 애플 창업자의 사인이 담긴 ‘맥월드(Macworld)’ 잡지 한 권이 4만7,775달러(5,400만원)에 낙찰됐다. IT 전문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최근 미국 보스턴 RR옥션에서 열린 경매에서 애플 공동 설립자인 스티브 잡스의 희귀한 서명이 담긴 맥월드(Macworld)의 첫 번째 발행본이 예상치를 훨씬 웃도는 4만7,775 달러에 낙찰됐다. 표지에는 “to Matt, Steven Jobs”라고 적혀 있다. 현재 온라인 상에서만 운영되는 -
[핫딜]마르크스의 친필 서명 담겨...예상가 6배 달하는 1억5,000만원에 낙찰
국제 경제·마켓 2018.12.17 07:17:0719세기 독일 철학자인 칼 마르크스가 ‘자본론(Capital)’ 프랑스어판을 발간하면서 서명한 계약서가 낙찰됐다. 프랑스 경매업체 아데르 노드만은 지난 12일(현지시간) 마르크스의 친필 서명이 담긴 계약서가 12만1,600유로(1억5,540만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낙찰 예상가 범위(2만~2만5,000유로)의 약 6배에 달하는 액수다. 이번 경매에 나온 계약서는 마르크스가 1872년 프랑스 출판사 모리스 라차트르(Maurice Lachatre)와 출 -
[핫딜]옛 소련 때 가져온 '초소형 달 암석(Moon Rocks)' 9억여원 낙찰
국제 경제·마켓 2018.12.02 17:30:00옛 소련이 발사한 달 탐사선 ‘루나 16호’가 달에 착륙해 가져온 초소형 ‘달 암석(Moon Rocks)’이 뉴욕 소더비 경매에서 85만 5,000달러(9억 5,640만원)에 팔렸다. 2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개인 소장으로는 거의 유일한 것으로 평가받는 초소형 ‘월석(月石)’ 3점이 익명의 미국 개인 소장가에 의해 낙찰됐다. 이번에 낙찰된 월석은 가장 큰 것이 2×2㎜ 정도로 크기는 매우 작지만 “월석이 경매에 올라 개인 간
오늘의 핫토픽
이시간 주요 뉴스
영상 뉴스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