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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딜]영롱한 핑크빛의 '팬시 비비드' 등급 18.95 캐럿...낙찰 추정가 5,000만달러
국제 국제일반 2018.10.01 11:00:29세계적으로 희귀한 대형 핑크 다이아몬드가 경매에 나온다.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런던 크리스티는 오는 11월 13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보석 경매 행사에 핑크 다이아몬드를 출품한다. 크리스티 측이 예상한 경매 최고 낙찰가는 5,000만달러다.CNBC는 “늘어나는 수요 대비 제한된 공급량으로 인해 유색 다이아몬드 가격이 올라가는 상황에 이번 경매에 나올 최고 품질의 대형 핑크 다이아몬드는 경매에서 팔리는 가장 -
[핫딜]60여년 활동 '소울의 여왕'...금속 장식 드레스·세인트존니트 재킷 등 가장 주목
국제 국제일반 2018.09.17 08:23:16췌장암과 투병하다 지난달 76세 나이로 사망한 세계적인 팝가수 고(故) 아레사 프랭클린의 무대 의상이 경매에 나온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프랭클린이 생전 무대에서 입었던 의상 30여점이 오는 11월 10일 미국 뉴욕 하드록 카페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의상들은 경매에 앞서 팬들을 위해 11월 5일부터 닷새간 전시한다. 이번 경매에서 가장 주목 받는 의상은 금속 조각들로 치장한 빨간 드래스다. 유명 디자이너 아놀 -
[핫딜]1953년 특별제작 '롤스로이스 팬텀Ⅳ' 최대 관심...예상 낙찰가 29억원대
국제 정치·사회 2018.08.20 09:11:47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타던 롤스로이스 클래식카가 다음 달 경매에 나온다.미국 CNN에 따르면 세계적인 경매업체 본햄스는 다음 달 7일부터 9일까지 영국 서식스주에서 개최되는 클래식카 경주대회 ‘굿우드 리바이벌’의 경매 행사에 여왕이 타던 롤스로이스를 포함한 희귀 롤스로이스 8대를 출품한다. 수집가들이 가장 큰 관심을 끌고 있는 차량은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공식 행사에서 타던 의전차량 ‘롤스로이스 팬텀 -
[핫딜]데이비드 보위의 10대 때 녹음 테이프...예상 낙찰가 1,480만원
국제 경제·마켓 2018.07.30 07:35:58영국의 전설적인 록가수 고(故) 데이비드 보위(사진)이 16세 때 목소리를 담은 릴 테이프가 경매에 나온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영국 오메가 옥션은 보위가 공식 데뷔하기 전인 1963년 밴드 ‘더 콘라즈’의 보컬로 활동하던 당시 부른 노래를 녹음한 테이프를 오는 9월 11일 경매에 부친다고 밝혔다. 예상 낙찰가는 1만파운드(약 1,480만원)다. 최근 한 다락방에서 발견된 이 테이프에는 비틀스 풍의 로큰롤 ‘아이 네버 드림드( -
[핫딜]43만弗 낙찰 1년만에 다시 경매에...적절하게 복원하면 수백만弗 추정
국제 경제·마켓 2018.07.26 22:48:10‘로큰롤의 황제’로 불린 엘비스 프레슬리가 소유했던 전용 제트기가 경매에 나왔다. 온라인 경매 사이트 아이언 플래닛(Iron Planet)은 엘비스의 전용기였던 1962년형 ‘록히드 제트스타 1329’의 입찰을 내달 27일(현지시간) 까지 진행한다. 엘비스와 그의 아버지가 35년간 소유했던 이 제트기는 도금한 목재와 붉은 벨벳 좌석 등 화려한 내부를 자랑한다. 그러나 한동안 미 뉴멕시코 로스웰 활주로에 방치된 탓에 지금은 엔진 -
[핫딜] 1986년 밥 딜런과의 공연서 사용...'깁슨 1965 SG 전자기타' 모자와 함께 경매에
국제 경제·마켓 2018.07.16 08:00:14미국의 전설적인 록그룹 ‘톰 페티 앤 더 하트브레이커스’의 리더 톰 페티의 기타가 경매에 나온다.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헤리티지 옥션은 오는 21일(현지시간) 페티의 기타와 그가 쓰던 실크해트 모자가 경매에 나온다고 밝혔다.이번 경매에 나오는 기타는 전자기타의 명가 깁슨에서 출시한 1965 SG 기타로 1986년 밥 딜런과의 공연에 사용됐었다. 기타 판매 수익금 일부는 남부 캘리포니아 자선단체 두 곳과 노숙자 구호단체, -
[핫딜] 프랑스 가정집 다락방에 수십년 동안 방치됐다 경매 나와 205억원 '깜짝 낙찰'
국제 정치·사회 2018.06.17 18:15:28청나라 최전성기를 구가했던 건륭제 시대에 만들어진 도자기 꽃병이 경매에 나와 205억원에 낙찰됐다.17일 영국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지난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소더비 경매에서 18세기 청나라 건륭제 시대에 제작된 꽃병이 1,420만파운드(205억원)에 최종 낙찰됐다. 입찰가는 최초 44만파운드(6억4,000만원)로 시작했지만, 이후 30배 이상 급증했다.꽃병의 높이는 약 30cm로 꽃병에는 건강과 장수를 상징하는 ‘십이 -
[머니+ 핫딜] 경매 나온 만화 ‘곰돌이 푸’ 원본 삽화
문화·스포츠 문화 2018.06.03 19:51:33아동 문학의 걸작이자 디즈니 애니메이션으로도 유명한 ‘곰돌이 푸’(Winnie The Pooh)의 원본 삽화가 반세기 만에 경매에 나온다.1일(현지시간) CNBC는 ‘곰돌이 푸’의 원본 삽화인 ‘100에이커 나무의 지도’가 오는 7월 1일 런던 소더비 경매에 나온다고 보도했다. 우리나라에도 많은 팬을 보유한 ‘곰돌이 푸’는 지난 1926년 발표된 앨런 알렉산더 밀른의 동화 속 주인공이다. 이번에 경매에 나온 작품은 곰돌이 푸에 삽입 -
[핫딜-마이클 잭슨 신발 경매]'팝의 황제' 등장 알린 문워크 첫무대 때 신어...최초경매가 1만弗
국제 경제·마켓 2018.04.30 16:03:09‘팝의 황제’로 불리는 마이클 잭슨이 자신의 전매특허인 ‘문워크’ 춤을 처음으로 무대에 선보였을 때 신었던 신발이 경매에 나온다. CNN 등에 따르면 미국의 경매업체 GWS옥션은 잭슨이 1983년 ‘모타운 25’ 방송 출연을 앞두고 ‘빌리진’ 리허설 무대에서 착용했던 신발이 다음 달 26일 경매에 나온다고 밝혔다. 이 무대에서 선보인 앞으로 발을 딛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뒷걸음치는 문워크 춤은 발표되자마자 전 세계를 -
[핫딜] 길이 12m와 3.8m인 두 화석, 각각 18억7,000만원 이상에 낙찰
문화·스포츠 문화 2018.04.16 14:08:22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수집품으로 공룡 화석이 등장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지난 1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드루오 경매장에 공룡 화석 2점이 경매물로 이름을 올렸다. 돈 많고 공룡을 사랑하는 애호가의 인테리어 소품이 될 ‘디플로도쿠스’와 ‘알로사우루스’의 화석이다.전체 길이 12m에 달하는 디플로도쿠스 화석은 45만 유로(약 6억원), 이 보다 크기가 작은 3.8m의 알로사우루스 화석은 65만 유로(8억6,000만원)에 각각 -
[핫딜]일하는 노동자 계층 그린 1882년 유화...낙찰가 65억 넘을듯
국제 경제·마켓 2018.04.02 08:10:59빈센트 반고흐의 초기 미술 작품이 경매에 나온다. 반고흐의 작품이 경매에 등장하는 것은 1990년 이후 20년 만이다. AFP통신에 따르면 반고흐가 화가 경력 초반 시절 네덜란드 헤이그 인근 스케브닝겐에서 그린 ‘모래언덕에서 그물을 고치는 여인들’ 작품이 오는 6월 4일 프랑스 파리에서 경매될 예정이다. 이 작품은 반고흐가 고향에서 일하는 노동자 계층을 묘사한 것으로 1882년 유화물감으로 그려졌다. 유럽의 한 예술품 수 -
[머니+ 핫딜] 15파운드에 산 깨진 찻주전자, 57만5,000파운드에 되팔려
국제 정치·사회 2018.03.04 09:00:0515파운드에 팔렸던 깨진 찻주전자가 미국의 ‘국보급’ 유물임이 밝혀지면서 2년 만에 57만5,000파운드에 팔렸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영국의 한 개인 수집가가 내놓은 찻주전자가 최근 월트셔주 주도 솔즈베리에 있는 경매회사 울리앤월리스에서 작품가 46만 파운드, 경매수수료 포함 57만5,000파운드에 낙찰됐다. 이 찻주전자는 개인 수집가가 2016년 한 경매에서 단돈 15파운드에 손에 넣은 작품이다. 손잡이는 깨졌고 뚜껑도 -
[핫딜] 도도새 다리뼈 3,800파운드에 낙찰
국제 국제일반 2018.02.25 17:22:56날지 못하는 멸종 조류 도도새의 뼈가 경매시장에서 3,800파운드(약 570만원)에 팔렸다. 영국 BBC방송에 따르면 도도새의 대퇴부를 이루던 다리뼈가 최근 에섹스에서 진행된 스워더의 경매에서 이 가격에 낙찰됐다. 이 뼈는 최소 328년 전 사망한 도도새의 신체 일부로 14.5㎝ 크기다. 1885년 인도양 마다가스카르섬 인근에 있는 모리셔스섬에서 조지 클라크라는 교사가 늪 속에서 이 뼈를 발견했다.애초 시장에서는 2,000~3,000파 -
[핫딜]日 위스키 경매…한병에 3억2,300만원
국제 경제·마켓 2018.02.05 07:30:25홍콩의 한 경매에서 일본산 위스키가 예상가의 2배를 훌쩍 넘는 3억원에 팔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포브스에 따르면 최근 홍콩 소더비 경매에서 일본의 대표적 위스키 제조사인 산토리홀딩스의 ‘야마자키’ 50년산 한 병이 29만9,000달러(약 3억2,300만원)에 낙찰됐다. 이는 그동안 경매에 나온 일본산 위스키 중 최고가로, 소더비 예상치인 14만613달러를 2배 이상 웃돈 수준이다.이 위스키는 일본 참나무통에서 50년 이상 숙성 -
[머니+ 핫딜] 영화 '르망' 주인공의 레이싱 슈트·헬멧
국제 경제·마켓 2018.02.02 14:00:56미국 영화배우 스티브 맥퀸이 1971년 영화 ‘르망(Le Mans)’ 속에서 입었던 레이싱 슈트와 헬멧이 경매에 나온다. 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맥퀸의 레이싱 슈트와 헬멧은 오는 6일 미국 뉴욕에서 열릴 RM 소더비 경매에 등장한다. 예상 낙찰 가격은 37만파운드(약 5억4,327만원)로 역대 의류 경매 사상 최고가에 팔릴 것으로 예상된다. 맥퀸이 주연한 1971년작 ‘르망’은 24시간 자동차 경주를 하는 르망 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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