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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크로소프트, AI 데이터센터에 800억 달러 투자
    마이크로소프트, AI 데이터센터에 800억 달러 투자
    IT 2025.01.04 10:54:18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인공지능(AI) 기술 구현을 위한 데이터센터에 연간 800억 달러(약 117조 7600억 원)를 투자한다. 브래드 스미스 MS 부회장은 3일(현지시간) 자사 블로그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2025 회계연도(2024년 7월 2025년 6월)에 AI 모델들을 훈련하고 세계적으로 AI와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기 위해 AI 지원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데 약 800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MS는 2024 회계연도에 AI 투자를 포함한 전체 자본 지출 규모를 557억 달러로 보고한 바 있다. MS
  • 아침엔 영하 10도 아래로 뚝…이럴 때 특히 주의해야 할 질환[건강 팁]
    아침엔 영하 10도 아래로 뚝…이럴 때 특히 주의해야 할 질환[건강 팁]
    IT 2025.01.04 07:00:00
    연중 가장 추운 1월은 심혈관질환 환자들에게 더욱 위험한 시기다. 추운 날씨는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높이고 심장의 부담을 증가시킬 뿐 아니라, 혈액은 더 끈적하게 만들어 혈전 발생 위험을 높아진다. 이는 협심증, 심근경색 등 심혈관질환의 발병 위험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한파와 같이 급격한 온도 변화가 있는 날이나 몸이 잠에서 다 깨지 않은 아침 시간대는 위험이 집중되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협심증과 심근경색은 대표적인 심혈관질환으로 꼽을 수 있다. 협심증은 만성적으로 관상동맥이 좁아지면서 혈류 장애가 생기는 질환
  • ‘극심한 두통’ 뇌종양인가 했는데, 기생충 ‘꿈틀’…무슨 병?[헬시타임]
    ‘극심한 두통’ 뇌종양인가 했는데, 기생충 ‘꿈틀’…무슨 병?[헬시타임]
    IT 2025.01.04 07:00:00
    국내 의료진이 극심한 두통을 호소해 뇌종양으로 의심되던 환자의 뇌에서 기생충을 발견해 제거하는 데 성공했다. 이 환자는 과거 오염된 연못물과 야생 날고기, 날생선 등을 섭취한 적이 있다고 한다. 백선하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교수와 박혜란 순천향대서울병원 신경외과 교수 공동 연구팀은 ‘스파르가눔증’ 기생충 감염으로 서울대병원에 내원한 40대 여성 환자에게 머리를 여는 개두술을 시행해 살아있는 기생충을 성공적으로 제거했다고 3일 밝혔다. 스파르가눔증은 기생충 유충이 몸으로 들어온 다음 피에 섞여 뇌로 이동해 발생하는 기생충 감염 질환이다
  • 쑥쑥 크는 中 AI폰 시장…'점유율 0%대' 삼성에도 기회올까
    쑥쑥 크는 中 AI폰 시장…'점유율 0%대' 삼성에도 기회올까
    IT 2025.01.04 05:30:00
    중국의 인공지능(AI) 스마트폰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삼성전자에게도 기회가 찾아올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중국에서 시장 점유율 0%대로 사실상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지만 1년 전 발빠르게 진출한 AI폰으로는 점유율을 반등시킬 가능성이 보여서다. 4일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중국의 AI폰 출하량은 2600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591% 성장했다. 전체 스마트폰 대비 AI폰 비중도 3%에서 22%로 크게 늘었다. 샤오미, 오포, 비보, 아너 등이 온디바이스(내장형) AI 모델을 개발하고 일부는 바이트댄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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