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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계 "헌재 결정 존중…경제 지속 성장 위해 노력할 것" 한목소리
    경제계 "헌재 결정 존중…경제 지속 성장 위해 노력할 것" 한목소리
    정치일반 2025.04.04 12:18:18
    경제계는 4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선고한 데에 대해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조속한 국정 정상화를 통해 경제 회복을 위한 돌파구 마련에 힘을 모아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이날 논평을 내고 "엄중한 경제 상황을 고려할 때 이제는 사회적 대립과 갈등을 넘어 국정이 조속히 정상화되고 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한 노력이 지속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한상의는 "현재 우리 경제는 내수 침체와 주력 산업의 경쟁력 약화, 미국 관세 조치 및 보호무역
  • 대통령실, 헌재 선고 직후 대통령 상징 '봉황기' 내려
    대통령실, 헌재 선고 직후 대통령 상징 '봉황기' 내려
    대통령실 2025.04.04 12:17:12
    대통령실이 헌법재판소의 선고 직후 용산 대통령실에 설치됐던 봉황기를 내렸다. 4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파면을 선고한 지 약 19분 후인 11시 41분께 용산 대통령실에 설치됐던 봉황기가 내려갔다. 봉황기는 역대 대통령실에서 대통령을 상징해 온 깃발이다. 헌재는 이날 오전 11시 22분께 윤 전 대통령에 대한 파면 결정을 내렸다. 윤 전 대통령은 2022년 5월 10일 취임 후 대통령 집무실을 용산으로 이전해 국방부 건물로 사용되던 본관을 대통령 집무실로 활용해왔다. 파면 선고 직후 대통령을 상징하는 봉황기가 내려감
  • ‘파면’…침통한 보수
    ‘파면’…침통한 보수
    정치일반 2025.04.04 12:16:02
    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서 열린 보수집회 참가자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이 선고되자 침통해하고 있다. 오승현 기자 2025.04.04
  • 탄핵·구속부터 하야까지…반복되는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 수난사
    탄핵·구속부터 하야까지…반복되는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 수난사
    대통령실 2025.04.04 12:12:00
    헌법재판소의 국회의 탄핵소추안 인용 결정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되면서 순탄치 못했던 역대 대통령들의 모습들이 함께 주목 받는다. 4일 대통령직에서 내려오게 된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령 선포 후 같은 달 14일 국회 본회의에서 탄핵소추안 가결에 따른 직무 정지에 이어 올해 1월 15일에는 헌정 최초로 현직 대통령 신분으로 체포영장이 집행됐고 19일 구속됐다. 앞서 박근혜 전 대통령은 8년 전인 2017년 3월 10일 헌재에서 탄핵소추안이 인용돼 파면됐다. 헌정 사상 최초의 대통령 탄핵 기록이다. 이후 박 전
  • 김동연, 尹파면에 "마침내 국민 승리…새로운 대한민국 열어가야"
    김동연, 尹파면에 "마침내 국민 승리…새로운 대한민국 열어가야"
    국회·정당·정책 2025.04.04 12:10:25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4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선고하자 “마침내 국민이 이겼다. ‘빛의 혁명’이 승리했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헌재의 윤 대통령 파면 선고 직후 경기 수원시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12월 3일, 대한민국을 파괴하려던 권력은 국민의 심판 앞에 무너졌다”며 “민주공화국의 원칙과 상식을 분명하게 세워준 국회와 헌법재판소에도 감사드린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지사는 “내란수괴는 파면했지만 갈 길이 멀다”며 “다시는 민주공화국을 파괴하는 망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나라의 규범과 시스템을 바로 세워야 한다”고
  • 김경수 “파면은 끝 아닌 시작…압도적 정권교체 해야”
    김경수 “파면은 끝 아닌 시작…압도적 정권교체 해야”
    국회·정당·정책 2025.04.04 12:05:47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결정하자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파면은 끝이 아니라 국가대개조를 위한 새로운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김 전 지사는 4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민주주의와 국민이 승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4·19혁명과 부마민주항쟁, 5·18민주화운동과 87년 6월 항쟁에 이은 또 한번의 승리”라며 “국회앞에서, 남태령에서, 광장에서, 그리고 일상에서 민주주의와 헌정질서 회복을 위해 싸워주신 국민들께서 윤석열 파면을 이뤄냈다”고 했다. 그러면서 “기대보다 늦어졌지만 현명한 판단을 해
  • 尹 탄핵…흥분한 보수집회 참가자
    尹 탄핵…흥분한 보수집회 참가자
    정치일반 2025.04.04 12:04:53
    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서 열린 보수집회 참가자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이 선고되자 격분하고 있다. 오승현 기자 2025.04.04
  • 한덕수 "尹 탄핵 무겁게 생각…대선 관리에 최선"
    한덕수 "尹 탄핵 무겁게 생각…대선 관리에 최선"
    대통령실 2025.04.04 12:03:05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4일 “주권자인 국민 여러분들의 뜻을 받들어 헌법·법률에 따라 다음 정부가 차질없이 출범할 수 있도록 차기 대통령 선거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 권한대행은 이날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결정 직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국민 담화을 열고 “헌정사상 두 번째로 현직 국가원수의 탄핵이라는 불행한 상황이 발생한 것을 무겁게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권한대행은 “국가 안보와 외교에 공백이 없도록 굳건한 안보태세를 유지하겠다”며 “통상전쟁 등 당면한 현안에 대한 대처에 일체 차질이 없도록 만
  • 이재명 "위대한 국민들이 민주공화국 대한민국 되찾아"
    이재명 "위대한 국민들이 민주공화국 대한민국 되찾아"
    국회·정당·정책 2025.04.04 11:54:57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 선고 직후 “대한민국 민주공화정을 지켜주신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긴급 입장 발표를 통해 “위대한 국민들이 위대한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되찾아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현직 대통령이 두번째로 탄핵된 건 다시는 없어야 할 대한민국 헌정사의 비극”라며 “저 자신을 포함한 정치권 모두가 깊이 성찰하고 책임을 통감해야 할 일이다. 더 이상 헌정파괴의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정치가 국민과 국가의 희망이
  • 조국혁신당 “사필귀정…멈추지 않고 내란 잔당 일소할 것”
    조국혁신당 “사필귀정…멈추지 않고 내란 잔당 일소할 것”
    국회·정당·정책 2025.04.04 11:52:53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결정하자 조국혁신당이 “멈추지 않고 내란 잔당을 일소하겠다”고 밝혔다.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을 포함한 조국혁신당 의원들은 4일 헌재 선고 직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과 민주주의, 정의가 이겼다. 사필귀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권한대행은 “조국혁신당은 총선 1년이 안돼서 ‘3년은 너무 길다’는 약속을 달성했다”며 “우려와 비난 조롱이 몰려왔지만 바위처럼 흔들리지 않았고 14개월 맹수처럼 투쟁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마침내 저 무도한 윤석열 정권을 멈춰 세웠다”고 강조했다. 조국혁신
  • 한덕수 "안정적 국정운영 소임…국민삶·경제 흔들리지 않게 혼신의 힘"
  • '파면' 윤석열 전 대통령…연 2.5억 연금도 상실
    '파면' 윤석열 전 대통령…연 2.5억 연금도 상실
    대통령실 2025.04.04 11:49:12
    헌법재판소가 4일 재판관 전원 일치 의견으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파면을 결정하면서 윤 전 대통령은 대부분 혜택과 예우가 박탈되고 연금도 받을 수 없게 됐다. 현직 대통령이 갖는 내란·외환죄 제외 불소추특권도 사라져 현재 각종 의혹에 대한 수사도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헌재는 국회의 윤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인용했다. 헌정 사상 두 번째 대통령에 대한 파면으로 윤 전 대통령은 즉각 한남동 관저에서 퇴거해야 한다. 파면에 따라 전직 대통령이 받는 각종 예우와 혜택도 없어진다. 정상적인 임기를 마친
  • [속보] 한덕수 "다음 정부 차질없이 출범하도록 선거 관리 최선"
  • ‘자연인’ 尹 부부…'명태균 의혹' 피의자로 수사선상에
    ‘자연인’ 尹 부부…'명태균 의혹' 피의자로 수사선상에
    대통령실 2025.04.04 11:48:19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하면서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 공천 개입·여론 조작 의혹을 겨냥한 검찰의 수사가 윤 전 대통령 부부로 직접 향할 것으로 보인다. 윤 전 대통령 파면에 따라 소추특권도 사라지면서 직접 수사 대상이 된 것이다. 검찰은 영부인에서 일반인이 된 김건희 여사부터 우선 소환하는 등 수사에 고삐를 당길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명태균 의혹 전담 수사팀(팀장 이지형 차장검사)은 △오세훈 서울시장 여론조사 비용 대납 △윤 대통령 부부의 국회의원·지방선거 공천
  • [속보] 한덕수, 긴급 대국민담화… "두번째 국가원수 탄핵 무겁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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