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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후, 시즌 첫 멀티히트…팀은 6대3 승
    이정후, 시즌 첫 멀티히트…팀은 6대3 승
    스포츠 2025.03.31 07:44:31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첫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뽑아내고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정후는 31일(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신시내티 레즈와 방문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을 올렸다. 시즌 타율은 0.300(10타수 3안타)이다. 1회 첫 타석에서 헛스윙 삼진을 돌아선 이정후는 4회 두 번째 타석에선 1루수 직선타로 물러났다. 안타는 6회 세 번째 타석에서
  • 로봇팔 수백대가 조립한 車, 로봇개 '스팟'이 점검…현대차 생산기지 중 '최고 품질' 美공장 가보니[biz-플러스]
    로봇팔 수백대가 조립한 車, 로봇개 '스팟'이 점검…현대차 생산기지 중 '최고 품질' 美공장 가보니[biz-플러스]
    자동차 2025.03.31 07:10:00
    “현대차(005380)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가 자동화·시스템화를 통해 품질 측면에서는 (그룹 공장들 중에서) 제일입니다.” 27일(현지 시간) 미국 조지아주 엘라벨에 위치한 메타플랜트에서 만난 권오충 법인장(전무)은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로운 생산기지를 이같이 설명했다. 취재진을 실은 카트카가 메타플랜트 안으로 진입하자 지평선이 보일 만큼 광활한 공장 내부가 모습을 드러냈다. 미국 조지아주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한국 최대 자동차 생산기지 울산공장(500만 ㎡)의 두 배가 넘는 여의도 4배 면적(1176만 ㎡)
  • 차라리 ‘관광청’이라도 만들어야 하나 [최수문 선임기자의 문화수도에서]
    차라리 ‘관광청’이라도 만들어야 하나 [최수문 선임기자의 문화수도에서]
    라이프 2025.03.31 07:00:00
    진짜 관광진흥을 위해서 차라리 ‘관광청’이라도 만들어야 하나. 문화체육관광부 안의 ‘관광국’을 아예 떼내고 확장해 독립의 ‘관광청’을 만든다는 말이다. 국내 및 글로벌 관광 현실은 급변하고 있는데 관광산업의 혁신은 물론, 현재의 시스템 자체가 현실 수준을 따라가지도 못하고 있다. 향후 관광청은 단순히 개별 부처( 문화체육관광부) 소속이 아니라 전체 정부 부처의 의견을 조율할 수 있는 도구가 돼야 한다. 지난 3월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관광환경 변화에 따른 관광정책 및 법제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로 관광정책세미나가
  • [단독]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 "월1회 주사 맞는 장기제형 플랫폼 개발…비만 치료제에 우선 적용할 것"
    [단독]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 "월1회 주사 맞는 장기제형 플랫폼 개발…비만 치료제에 우선 적용할 것"
    헬스 2025.03.31 07:00:00
    알테오젠(196170)이 한 달에 한 번만 맞으면 되는 비만 치료제용 주사 제형 플랫폼을 개발한다. 대표적 비만 치료제인 덴마크의 빅파마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와 ‘삭센다’는 각각 주 1회, 매일 주사를 맞아야 한다. 알테오젠이 개발에 성공한다면 환자 편의성을 혁신적으로 개선하는 것은 물론 빅파마로의 기술이전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는 30일 서울경제신문과 만나 “자체 기술(장기 지속형·Long-acting)을 활용해 한 달 제형 플랫폼을 개발 중으로 비만 치료제에 우선 적용할 예정”이라고
  • 더욱 복잡해진 시대, 그래서 더욱 ‘선명해진 쿠페의 매력’ - BMW M2 쿠페[별별시승]
    더욱 복잡해진 시대, 그래서 더욱 ‘선명해진 쿠페의 매력’ - BMW M2 쿠페[별별시승]
    자동차 2025.03.31 06:30:00
    BMW M2 쿠페. 사진 김학수 기자최근 BMW의 차량들은 말 그대로 ‘종합선물세트’라는 표현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다채롭고 풍부한 기능,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뛰어난 시장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이는 ‘고성능 모델’이라 할 수 있는 M 라인업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이러한 흐름으로 일각에서는 더 가벼운 패키지에 뛰어난 운동 성능을 그리워하는 모습이다. 그래서 그럴까?’과거의 M3 쿠페’를 떠올리게 하는 컴팩트한 체격, 그리고 드라이빙 퍼포먼스에 집중한 패키징을 자랑하는 M2 쿠페의 존재감이 더욱 커지며 마니아들의 이목을
  • "요즘 좀 짜게 먹었더니 배가 나온 느낌?"…기분 탓 아니라 진짜였다
    "요즘 좀 짜게 먹었더니 배가 나온 느낌?"…기분 탓 아니라 진짜였다
    헬스 2025.03.31 06:27:59
    음식을 먹을 때 소금(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는 사람이 적게 섭취하는 사람에 비해 일반 및 복부 비만이 될 위험이 3~6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공개됐다. 27일(현지시간) 유럽 비만 연구 협회(EASO)는 핀란드 헬싱키 보건복지연구소(FIHW) 애니카 산탈라티 박사팀이 남녀 5000여명의 식단 섭취 나트륨양 및 소변 나트륨 수치와 일반·복부 비만 간 관계를 분석해 연관성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해당 연구 결과는 오는 5월 11~14일 스페인 말라가에서 열리는 EASO 유럽 비만학회(ECO 2025)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일
  • [오늘의 날씨] 아침 영하권…일교차 15도 이상
    [오늘의 날씨] 아침 영하권…일교차 15도 이상
    라이프 2025.03.31 05:00:00
    월요일인 31일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고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0도 이하로 떨어져 쌀쌀할 것으로 보인다. 강원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는 -5도 이하까지 기온이 내려갈 전망이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5도에서 3도, 낮 최고기온은 11도에서 16도 사이로 예보됐다.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벌어지고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수도권과 강원 동해안, 강원 남부 내륙·산지, 충청권 내륙, 전라권 동부, 경상권을 중심으로는 건조특보가 발
  • "갑자기 왜 이렇게 어지럽지"…머리 다친 적 있다면 뇌졸중 위험 '1.9배' 높다
    "갑자기 왜 이렇게 어지럽지"…머리 다친 적 있다면 뇌졸중 위험 '1.9배' 높다
    헬스 2025.03.31 03:30:00
    과거 외상성 뇌손상을 경험한 50세 미만 청장년층이 비슷한 나이대 일반인보다 뇌졸중 발생 위험이 약 1.9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밝혀졌다. 28일 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이자호 교수·최윤정 연구교수팀은 전국 50세 미만 외상성 뇌손상 환자와 일반인의 뇌졸중 발생 위험을 비교해 해당 결과를 도출했다고 밝혔다. 해당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미국심장협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Heart Association)에 게재됐다.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등록된 18∼49세 인구 104만 명
  • 신유빈, 임종훈과 WTT 대회 혼복 金 합작
    신유빈, 임종훈과 WTT 대회 혼복 金 합작
    스포츠 2025.03.31 00:01:00
    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합작했던 신유빈(대한항공)-임종훈(한국거래소) 콤비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에서 올해 첫 우승을 합작했다. 신유빈-임종훈 조는 30일(한국 시간)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결승에서 일본의 요시무라 마하루-오도 사쓰키 조를 3대0(11대8 11대5 11대4)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신유빈-임종훈 조는 올해 WTT 시리즈에서 첫 우승 기쁨을 누렸다. 신유빈-임종훈 조는 요시무라-오도 조를 맞아 첫 게임을 공방 끝에 11대8로 따내 기선을 잡은 뒤 2·3
  • 미술시장 낙관론 '솔솔'…부익부 빈익빈은 여전
    미술시장 낙관론 '솔솔'…부익부 빈익빈은 여전
    문화 2025.03.30 21:30:00
    아시아 최대 미술품 장터인 ‘아트바젤 홍콩 2025’가 닷새 간의 여정을 마치고 30일 막을 내렸다. 올해 아트바젤 홍콩은 ‘낙관론’이 조심스레 거론될 정도로 관객과 판매 측면에서 회복세가 뚜렷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러나 중국 본토를 중심으로 글로벌 경기 침체가 여전한 가운데 거장의 대형 작품만 관심을 받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은 올해도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온기 돌아왔다지만 ‘블루칩’만 호황 아트바젤 홍콩에 따르면 28일 VIP 사전 관람을 시작으로 개막한 올해 행사에는 9만 1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지난해 7만 5
  • 세계 첫 門 조립 100% 자동화…“생산거점 중 품질 가장 뛰어나”
    세계 첫 門 조립 100% 자동화…“생산거점 중 품질 가장 뛰어나”
    자동차 2025.03.30 18:08:35
    “현대차(005380)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가 자동화·시스템화를 통해 품질 측면에서는 (그룹 공장들 중에서) 제일입니다.” 27일(현지 시간) 미국 조지아주 엘라벨에 위치한 메타플랜트에서 만난 권오충 법인장(전무)은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로운 생산기지를 이같이 설명했다. 취재진을 실은 카트카가 메타플랜트 안으로 진입하자 지평선이 보일 만큼 광활한 공장 내부가 모습을 드러냈다. 미국 조지아주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한국 최대 자동차 생산기지 울산공장(500만 ㎡)의 두 배가 넘는 여의도 4배 면적(1176만 ㎡)
  • "삼일절 연휴 급여 달라"는 홈플러스 임원들…법원에 조기변제 신청 논란
    "삼일절 연휴 급여 달라"는 홈플러스 임원들…법원에 조기변제 신청 논란
    라이프 2025.03.30 17:56:16
    홈플러스가 기업회생 신청 직전 삼일절 연휴(3월 1~3일)에 대한 임원 급여 지급 허가를 회생법원에 신청했다. 회사가 회생 절차에 들어간 상황에서 삼일치 연휴 급여의 조기 변제를 신청한 것을 두고 홈플러스 경영진의 책임 의식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금융감독원은 홈플러스와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에 대한 검사·조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30일 법조계와 유통업계 등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27일 서울회생법원에 1029억 원 규모의 상거래채권 조기 변제 허가를 신청했다. 변제 신청내역을 항목별로 보면 △상품대 518억 원 △
  •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 "빅파마, SC제형 도입 필수…年2건 이상 기술이전 목표" [김정곤의 바이오 테크트리]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 "빅파마, SC제형 도입 필수…年2건 이상 기술이전 목표" [김정곤의 바이오 테크트리]
    헬스 2025.03.30 17:55:44
    ※한국의 바이오텍들은 자금과 인력 확보의 어려움 속에서도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 스토리를 써나가고 있습니다. <김정곤의 바이오 테크트리>는 K바이오텍의 창업과 성장 과정, 기술과 비전 등을 종합 분석하는 코너입니다. 지면과 온라인을 연계해 풍부한 투자 정보를 전달해드립니다. “앞으로 몇 년간 매년 2건 정도의 기술 이전이 가능합니다.” 박순재(사진) 알테오젠(196170) 대표는 30일 서울경제신문과 만나 “현재 물질이전계약(MTA)을 맺은 것만 8건으로 규모나 시간이 문제일 뿐 대부분 기술 이전될 것으로 본다”며 이같이
  • "66세에 자연임신"…10번째 아이 출산한 獨 여성, 매일 '이 운동' 했다는데
    "66세에 자연임신"…10번째 아이 출산한 獨 여성, 매일 '이 운동' 했다는데
    헬스 2025.03.30 17:52:30
    66세의 나이에 자연 임신으로 열 번째 아이를 출산한 독일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27일(현지시각) 미국 주간지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9일 독일 베를린 샤리테 병원에서 힐데브란트(66)씨가 제왕절개로 3.3kg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보도 내용을 보면 베를린 월 박물관의 관리위원장으로 일하고 있는 힐데브란트씨는 어떠한 불임 치료나 호르몬 요법 없이 10번째 아이를 자연 임신했다. 20살에 첫 아이를 낳은 힐데브란트씨의 첫째 딸 스비틀라나는 현재 46살이다. 이어 36살 아르티옴을 비롯해 2살인
  • 권오충 법인장 “美메타플랜트 車품질, 생산 공장 중 최고” ?
    권오충 법인장 “美메타플랜트 車품질, 생산 공장 중 최고” ?
    자동차 2025.03.30 17:31:35
    “현대차(005380)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가 자동화와 시스템화, 인텔리전스를 활용해 균일화하는 측면에서는 (그룹 공장들 중에서) 최고라고 보시면 된다” 권오충 법인장(전무)은 메타플랜트를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 공장이라고 설명하며 이같이 강조했다. 로봇 활용과 모듈화 생산의 교과서로 불리는 미국 전기차 테슬라의 텍사스 오스틴 공장 '기가 팩토리'도 실제 견학한 권 법인장은 “눈에 보이는 사람(작업자)들은 확 줄었지만 (제조 수준은) 우리보다 못하다”고 평가했다. 메타플랜트는 용접과 조립을 하는 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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