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학원 액션물 신드롬' 박지훈의 귀환…넷플릭스 '약한영웅 Class 2' 4월 25일 공개
    '학원 액션물 신드롬' 박지훈의 귀환…넷플릭스 '약한영웅 Class 2' 4월 25일 공개
    영화 2025.04.02 09:30:56
    넷플릭스는 상반기 기대작인 ‘약한영웅 Class 2’?를 오는 25일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약한영웅 Class 2’는 친구를 위해 폭력에 맞섰지만 끝내 지키지 못한 트라우마를 안고 은장고로 전학 간 모범생 연시은(박지훈 분)이 다시는 친구를 잃을 수 없기에 더 큰 폭력과 맞서면서 벌어지는 처절한 생존기이자 찬란한 성장담을 그렸다. ‘약한영웅 Class 1’?은 지난 2022년 웨이브 공개 당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학원 액션 성장 드라마’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연시은이 자신을 둘러싼 단단한 껍질을 깨고 나와
  • 프로파일러가 본 김수현 '카톡 감정서'…"아무런 의미 없어, 대단히 과학적인 양 전문가 행세"
    프로파일러가 본 김수현 '카톡 감정서'…"아무런 의미 없어, 대단히 과학적인 양 전문가 행세"
    TV·방송 2025.04.02 07:20:47
    배우 김수현(37)이 고(故) 김새론과의 미성년 교제 의혹이 불거진 지 3주 만에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힌 가운데, 그가 증거로 제시한 카카오톡 대화 감정서에 대해 전문 프로파일러가 신뢰성에 의구심을 나타냈다. 배상훈 프로파일러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김수현의 기자회견에 대해 “어느 정도 솔직한 사실 공개와 반성을 기대했는데 실망이 크다. 진실해 보이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배 프로파일러는 “개인적으로 알았는데 사귄 건 아니다가 성인이 된 다음에 사귀었다고 얘기할 수 있지만 너무 어른스럽지 못하다”며
  • 얽히고 설킨 6인 '파국의 스릴러'
    얽히고 설킨 6인 '파국의 스릴러'
    영화 2025.04.01 17:49:38
    사채 빚 데드라인 30일을 앞두고 ‘사채남’, ‘안경남’, ‘목격남’, 유정, 길용, 주연 등 6명의 얽히고설킨 악연을 여섯 개의 에피소드로 풀어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악연’. 각 회의 엔딩이 다음 회를 곧바로 클릭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중독성 있는 연출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영화 ‘검사외전(2016)’으로 관객 970만 명을 동원한 이일형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 감독은 첫 드라마 연출작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드라마, 시리즈의 문법을 정확하게 포착해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악연과 업보’로 점철된 스릴러물을 만
  • 김수현, 120억 칼 빼들었다…"카톡 조작됐다"며 故 김새론 유족에 손배소
    김수현, 120억 칼 빼들었다…"카톡 조작됐다"며 故 김새론 유족에 손배소
    TV·방송 2025.04.01 13:52:26
    배우 김수현이 故 김새론 유족과 성명불상자인 이모,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운영자를 상대로 120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달 31일 김수현 측이 제기한 민사소송을 접수했다. 소송 가액이 5억원 이상인 이 사건은 민사 합의 사건으로 분류돼 3명의 법관이 심리하는 민사합의부에 배당될 예정이다. 김수현의 법률대리인 김종복 법무법인(유한) 엘케이비앤파트너스 변호사는 지난달 31일 기자회견에서 "김새론 유족 측이 공개한 카카오톡 대화 등을 증거로
  • “오히려 미성년 교제 증거?”…김수현, ‘카톡 분석’ 의뢰서에 숨겨진 내용
    “오히려 미성년 교제 증거?”…김수현, ‘카톡 분석’ 의뢰서에 숨겨진 내용
    TV·방송 2025.04.01 10:41:37
    배우 김수현이 기자회견에서 고(故) 김새론과의 카카오톡 분석 결과를 공개한 가운데 의뢰서 결과를 두고 ‘오히려 미성년 시절 열애한 증거’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달 31일 김수현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여기서 그는 “저는 고인이 미성년자이던 시절 교제하지 않았다”며 “2016년과 2018년에 대화한 사람은 각각 다른 사람이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김수현은 “저는 이 사실을 증명하고자 2016년과 2018년, 그리고 제 지인들과 나눈 카카오톡 내용을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기관에 제출했다”고 말했다.
  • 김수현, 故김새론 유족 증거 조작 주장…"진실이라면 수사기관 통해 철저히 검증할 것"
    김수현, 故김새론 유족 증거 조작 주장…"진실이라면 수사기관 통해 철저히 검증할 것"
    TV·방송 2025.03.31 17:58:55
    배우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고(故)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유족들이 제시한 증거가 조작이라며 재차 부인했다. 김수현은 3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 상암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법률대리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법무법인(유한) 엘케이비앤파트너스 김종복 변호사와 김수현이 참석했다. 김수현은 이달 10일 미성년자였던 고 김새론과 2016년부터 6년간 교제했다는 폭로가 나온 이후 약 21일 만에 공개석상에 올랐다.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입장 표명 이외에 추가적인 질문을 받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고 기자회견
  • 김수현 "미성년자 시절 교제 안해…고인의 마지막 소속사 대표 거짓말" [전문]
    김수현 "미성년자 시절 교제 안해…고인의 마지막 소속사 대표 거짓말" [전문]
    TV·방송 2025.03.31 17:27:52
    배우 김수현이 31일 기자회견을 통해 고(故) 김새론 관련 논란에 대해 교제 사실을 인정하며 사과했다. 그러나 그 동안 유족 등에 의해 제기된 미성년자 시절 교제 의혹, 채무 압박이 자살의 원인이 됐다는 의혹은 부인했다. 아래는 김수현이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김수현입니다. 먼저 죄송합니다. 저 한 사람 때문에 너무 많은 분들이 고통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인(故 김새론)도 편히 잠들지 못한 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 뿐입니다. 저는 스스로를 겁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언제나 가진 것을 지키기만
  • 기자회견서 오열한 김수현 "김새론과 미성년자 교제 결코 아냐…유족 주장은 거짓"
    기자회견서 오열한 김수현 "김새론과 미성년자 교제 결코 아냐…유족 주장은 거짓"
    TV·방송 2025.03.31 17:12:55
    배우 김수현이 자신의 사생활 논란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고 故 김새론 유족 측 주장을 반박하면서 눈물을 쏟았다. 31일 오후 서울 스탠포드호텔에서 배우 김수현 기자회견이 열렸다. 현장에는 김수현의 법률대리인을 맡은 법무법인(유한) 엘케이비앤파트너스와 김수현이 참석했다. 이날 김수현은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 김수현과 교재했다는 유족 측의 주장에 대해 '거짓'이라며 미성년자 교제를 인정하라는 발언에 대해 "용납 못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수현은 "가장 궁금해하시는 부분 말씀 드린다&quo
  • "故김새론 미성년자 시절 교제 안했다"
    "故김새론 미성년자 시절 교제 안했다"
    영화 2025.03.31 17:12:40
    “저는 고인이 미성년자이던 시절 교제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고인이 저의 외면으로 인해 또 저희 소속사가 고인의 채무를 압박했기 때문에 비극적인 선택을 했다는 것도 사실이 아닙니다.” 배우 김수현(사진)이 3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故) 김새론과 관련된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미성년자였던 김새론과의 교제 사실을 비롯해 소속사의 채무 압박 등 논란이 불거진 지 한 달 만이다. 그동안 소속사를 통해 밝혀 왔던 입장을 재확인한 것이다. 김수현은 이 자리에서 자신이 잘못한 부분은 인정하겠지만 사실이 아닌
  • 김수현, '故 김새론과 교제' 인정…"고인 편히 잠들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뿐"
    김수현, '故 김새론과 교제' 인정…"고인 편히 잠들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뿐"
    TV·방송 2025.03.31 17:00:09
    배우 김수현이 故 김새론과 2020년부터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31일 오후 서울 스탠포드호텔에서 배우 김수현 기자회견이 열렸다. 현장에는 김수현의 법률대리인을 맡은 법무법인(유한) 엘케이비앤파트너스와 김수현이 참석했다. 김수현은 먼저 “죄송하다. 저 한 사람 때문에 너무 많은 분들이 고통받고 있는 것 같다"며 "그리고 고인(故 김새론)도 편히 잠들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뿐"이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눈물의 여왕’ 방영 당시 故 김새론이 올린 셀카를 언급한 김수현은 “저와 고인은 5년 전
  • 김수현 "김새론 유족, 하지도 않은 일 자백하라 강요"
    김수현 "김새론 유족, 하지도 않은 일 자백하라 강요"
    TV·방송 2025.03.31 16:57:21
    배우 김수현이 故김새론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 직접 공식석상에서 입을 열었다. 김수현은 31일 오후 서울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새론 유족이 하지도 않은 일을 자백하라 강요했다”며 “잘못한 게 있다면 인정하겠다. 그러나 하지 않은 일을 했다고 할 수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유족이 공개한 카카오톡 내용은 고인이 썼다고 하기엔 틀린 사실이 많다”며 “고인이라면 저와 고인의 나이 차이를 틀릴 수 없다”고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기도 했다.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에 대해서는 “저에게 소아성애자&middot
  • "미성년자 시절 연애 안해" 김수현, 김새론 유족·가세연 고소·120억 손해배상 청구
    "미성년자 시절 연애 안해" 김수현, 김새론 유족·가세연 고소·120억 손해배상 청구
    TV·방송 2025.03.31 16:50:23
    배우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을 부인하면서 처음으로 직접 공식 석상에서 사과의 뜻을 밝혔다. 김수현은 3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 상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 한 사람 때문에 너무 많은 사람이 고통 받는 것 같다"며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서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지 21일 만에 열렸다. 김수현은 "고인도 편히 잠들지 못하는 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뿐&q
  • [속보] 김수현 "김새론이 미성년자이던 시절 교제한 적 없어"
    [속보] 김수현 "김새론이 미성년자이던 시절 교제한 적 없어"
    TV·방송 2025.03.31 16:49:10
    [속보] 김수현 "김새론이 미성년자이던 시절 교제한 적 없어"[속보] 김수현 "헤어진 사이에 연락 주고받는 건 조심스러운 일"[속보] 김수현 "음주운전 사고 겪었을 때도 연락할 수 없었어"
  • 가세연, '기자회견 앞둔' 김수현에 경고…"어떤 장난 칠지 잘 지켜볼 것"
    가세연, '기자회견 앞둔' 김수현에 경고…"어떤 장난 칠지 잘 지켜볼 것"
    TV·방송 2025.03.31 14:25:13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측이 기자회견을 앞둔 김수현을 겨냥, "어떤 장난을 칠지 잘 지켜볼 것"이라고 경고를 보냈다. 31일 유튜브 채널 가세연에는 김수현이 음식을 먹고 있는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이 올라왔다. 가세연은 “이 ‘동영상’이 무슨 장면인지 잘 기억하지. 고등학교 2학년 김새론 양이 밤 11시 20분에 열심히 만든 닭도리탕. 그리고 그날 새벽 1시에 김새론 양에게 불렀던 노래. ‘그대 한 사람’. 해품달 주제곡이었지”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김새론 유가족 괴롭히는 일은 더 이상 용납이 안 된
  • 침실 5개·통창 거실…'억' 소리나는 제이홉 LA 저택 숙박비 얼마길래
    침실 5개·통창 거실…'억' 소리나는 제이홉 LA 저택 숙박비 얼마길래
    TV·방송 2025.03.31 13:36:23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베버리힐스에서 머무는 고급 저택의 숙박비가 공개돼 화제다. 제이홉은 지난달 28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음악 작업을 위해 LA에 머무는 일상을 공개했다. 전역 후 미국행을 선택했다는 그는 벽난로가 설치된 통창 거실과 개인 수영장을 갖춘 호화 주택에서 머무르고 있다. 제이홉이 선택한 저택은 고급 숙박 공유 사이트 ‘에어비앤비 럭스(Airbnb Luxe)’에 소개된 대저택으로 알려졌다. 침실 5개와 욕실 5개, 별도 업무 공간까지 갖춘 이 저택은 30박부터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경 마켓시그널

헬로홈즈

미미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