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멜로 킹' 박서준에 경도되다
    '멜로 킹' 박서준에 경도되다
    라이프 2026.01.19 07:30:00
    멜로가 다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JTBC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로 돌아온 ‘로코 장인’ 박서준(사진)이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영화 ‘만약에 우리’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와 드라마 ‘러브 미’ ‘이 사랑 통역되나요?’ 등으로 이어진 멜로의 흥행에 ‘경도를 기다리며’도 가세하면서 특히 “‘원조 멜로 킹’ 박서준에 경도됐다”라는 극찬이 나오고 있다. 이 작품은 스무 살, 스물 여덟 살에 사랑하고 헤어진 경도(박서준 분)와 지우(원지안 분)가분)이 서른 여덟 살에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 김민석 "韓, AI 문화강국으로 방향 잡아야"
    김민석 "韓, AI 문화강국으로 방향 잡아야"
    라이프 2026.01.16 17:41:47
    김민석 국무총리가 16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의 제작 인프라 시설인 CJ ENM(035760) 스튜디오센터를 방문해 “문화 강국을 넘어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인공지능(AI) 문화 강국으로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총리의 CJ ENM 스튜디오 센터 방문은 K컬처 시대를 위한 콘텐츠 국가전략산업화 추진의 일환이자 현장과 가까운 정부 실천을 위한 두 번째 행보다. 김 총리는 AI·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영화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30년 동안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