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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방 후 지지자들과 악수하는 윤석열 대통령
    석방 후 지지자들과 악수하는 윤석열 대통령
    대통령실 2025.03.08 18:51:54
    윤석열 대통령이 8일 석방된 후 서울 용산구 관저 앞에 모인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오세훈, 尹 석방에 환영…"민주당 검찰총장 탄핵할 것"
    오세훈, 尹 석방에 환영…"민주당 검찰총장 탄핵할 것"
    대통령실 2025.03.08 18:47:57
    오세훈 서울시장은 8일 윤석열 대통령 석방에 환영 입장을 내놨다. 검찰의 즉시항고 포기에 격렬하게 반발하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서는 "이제는 검찰총장 탄핵이냐"고 비꼬았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윤 대통령 석방 결정을 환영한다"며 "법원의 적법한 판단이 존중받아야 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기본"이라고 했다. 이어 "민주당은 ‘석방하면 검찰총장에게 책임을 묻겠다’며 협박 본능을 못 버리고 있다"며 "마음에 들지 않는 판결이 나오면 판사를, 원하는
  • 尹 '주먹 불끈'에 지지자, 취임식 마냥 환호…민주당 "가관"
    尹 '주먹 불끈'에 지지자, 취임식 마냥 환호…민주당 "가관"
    대통령실 2025.03.08 18:43:42
    더불어민주당은 8일 체포된 지 52일 만에 석방된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파렴치한 행태”라고 맹비판했다. 검찰을 향해서도 “내란 수괴의 졸개이기를 자처했다”고 쏘아붙였다. 조승래 민주당 수석대변인 이날 윤 대통령 석방 직후 서면브리핑을 통해 "내란 수괴의 졸개를 자처한 검찰이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기에 빠뜨렸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 수석대변인은 “검찰이 끝내 내란 수괴 윤석열을 석방했다. 어떤 말로도 변명할 수 없는 굴복이다. 국민 대신 내란 수괴에게 충성할 것을 선언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심우정 검찰총장과 검
  • 관저 앞에 모인 지지자들과 악수하는 윤석열 대통령
    관저 앞에 모인 지지자들과 악수하는 윤석열 대통령
    대통령실 2025.03.08 18:28:19
    윤석열 대통령이 8일 석방된 후 서울 용산구 관저 앞에 모인 지지자들과 악수하고 있다.
  • 52일 만에 석방된 윤석열 대통령
    52일 만에 석방된 윤석열 대통령
    대통령실 2025.03.08 18:27:06
    윤석열 대통령이 8일 석방된 후 서울 용산구 관저 앞에서 지지자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 [전문] 尹, 석방 직후 대국민 메시지…"불법 바로잡은 재판부에 감사"
    [전문] 尹, 석방 직후 대국민 메시지…"불법 바로잡은 재판부에 감사"
    대통령실 2025.03.08 18:26:43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 기소돼 수감됐던 윤석열 대통령이 8일 석방 직후 변호인단을 통해 서면으로 대국민 메시지를 냈다. 윤 대통령은 “불법을 바로잡아준 중앙지법 재판부의 용기와 결단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의 구속에 항의해 목숨을 끊으셨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너무나 마음이 아팠다”며 “진심으로 명복을 빈다”고 했다. 이어 “저의 구속과 관련해 수감되어있는 분들도 계신다. 조속히 석방이 되기를 기도한다”며 “공직자로서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다가 고초를 겪고 계신 분들도 있다. 조속한 석방과 건강을 기도하겠다”고
  • [속보] 尹, 한남동 관저 도착…차량에서 내려 지지자들에 인사
  • [속보] 윤석열 대통령, 한남동 관저 도착… 지지자들과 인사
    [속보] 윤석열 대통령, 한남동 관저 도착… 지지자들과 인사
    대통령실 2025.03.08 18:17:55
    구속이 취소된 윤석열 대통령은 8일 오후 서울구치소를 출발해 이날 오후 6시 15분께 서울 한남동 관저에 도착했다. 관저 앞에 도착한 윤 대통령은 잠시 경호차에서 내려 약 5분간 지지자들과 악수한 후 다시 차에 올라 관저로 향했다. 윤 대통령이 관저로 돌아온 것은 지난 1월 15일 체포영장이 집행된 이후 52일 만이다.
  • 구치소 걸어나와 주먹 쥔 尹 "불법 바로잡은 재판부에 감사"
    구치소 걸어나와 주먹 쥔 尹 "불법 바로잡은 재판부에 감사"
    대통령실 2025.03.08 18:15:44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 기소돼 수감됐던 윤석열 대통령이 8일 석방된 직후 “불법을 바로잡아준 중앙지법 재판부의 용기와 결단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변호인단을 통해 서면으로 이 같은 대국민 메시지를 냈다. 윤 대통령은 “저의 구속에 항의해 목숨을 끊으셨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너무나 마음이 아팠다”며 “진심으로 명복을 빈다”고 했다. 이어 “저의 구속과 관련해 수감되어있는 분들도 계신다. 조속히 석방이 되기를 기도한다”며 “공직자로서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다가 고초를 겪고 계신 분들도 있다. 조속한 석방과
  • "보수 재결집 기폭제"…'광장 정치'로 분열 불씨 더 키울수도
    "보수 재결집 기폭제"…'광장 정치'로 분열 불씨 더 키울수도
    국회·정당·정책 2025.03.08 18:08:16
    법원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 취소 결정에 검찰이 8일 이를 받아들이면서 정치권도 윤 대통령의 석방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윤 대통령이 ‘자유의 몸’이 된 만큼 지지층 결집 등 다방면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윤 대통령의 석방에 용산 대통령실은 분주하게 움직였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관저로 복귀하는 만큼 경호 등의 대책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김건희 여사가 생활하는 한남동 관저는 윤 대통령이 구금된 와중에도 현직 대통령에 준하는 수준으로 경호가 이뤄져 왔다. 다만 윤 대통령이 직무 정지 상태인
  • [속보] 尹 대통령, 서울구치소 걸어 나와 인사… 한남동 관저로
  • [속보] 尹, 석방에 "불법 바로잡은 재판부 용기·결단에 감사"
  • [속보] 尹, 서울구치소 걸어나와 지지자들에 인사
    [속보] 尹, 서울구치소 걸어나와 지지자들에 인사
    대통령실 2025.03.08 17:49:51
    석방 조치된 윤석열 대통령이 8일 서울구치소를 직접 걸어나와 지지자들을 향해 인사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5시 47분께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석방돼 한남동 관저로 돌아가는 도중 대통령 경호 차량에서 내려 지지자들에게 인사했다. 윤 대통령은 구치소 정문을 걸어 나오면서 지지자들을 향해 허리를 숙여 인사했다. 펜스 바깥 쪽에 환호를 지르는 지지자들을 향해 주먹을 불끈 쥐어 올리거나 손을 흔들기도 했다. 윤 대통령은 약 3분간 지지자들을 향해 걸으면서 인사를 한 뒤 경호 차량을 타고 한남동 관저로 이동했다.
  • 尹 한남동 관저로…"“무너진 법치주의 원상복구"
    尹 한남동 관저로…"“무너진 법치주의 원상복구"
    대통령실 2025.03.08 17:20:24
    검찰이 서울중앙지법의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취소 인용에 윤 대통령을 8일 최종 석방하기로 했다. 윤 대통령 수사팀은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면서도 "(중앙지법의) 구속기간 산정은 실무례에도 부합하지 않는 것이라 재판부에 적극적으로 의견 개진을 할 것"이라고 반발하는 모습도 보였다. 이날 오후 5시 20분께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고검장)는 윤 대통령에 대한 석방지휘서를 서울구치소에 송부했다고 밝혔다. 대검찰청은 "심우정 검찰총장은 법원의 구속취소 결정을 존중해 윤 대통령 석
  • 與 "검찰, 오늘까지 尹 석방 안 하면 불법감금죄 고발"
    與 "검찰, 오늘까지 尹 석방 안 하면 불법감금죄 고발"
    대통령실 2025.03.08 16:23:41
    국민의힘은 8일 “검찰이 법원의 윤석열 대통령 구속 취소 결정에 따라 윤 대통령을 즉각 석방하라”고 촉구했다. 또 “검찰이 대통령을 불법감금하고 있는 것”이라며 “빨리 석방하지 않으면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와 불법감금죄로 고발할 것”이라고 했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8일 대검찰청 앞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대통령을 즉각 석방하라는 법원의 명령에도 검찰은 대통령을 불법감금하고 있다”며 “검찰이 야당의 협박에 굴복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권 위원장은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아직 판결이 나오지도 않았는데 대통령에게 입만 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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