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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기회 드렸는데, 고소 들어갑니다”…민증 공개한 황보, 무슨 일?
TV·방송2025.04.0410:30:32
가수 황보가 자신에게 금전 피해를 입힌 남성의 신상을 공개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황보는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뷰티 제작사 대표”라며 한 남성의 주민등록증 사진을 공개했다. 얼굴과 이름, 주민등록번호 등 구체적인 개인정보는 가렸지만 성씨와 출생 연도는 공개했다. 황보는 “작년부터 예의있게 기회를 줬지만 이제는 전화도 받지 않는다”며 “남의 돈 떼먹고 잘 사는지 보자. 이제 고소 들어간다”고 예고했다. 황보는 2000년 그룹 샤크라로 데뷔했으며 현재 솔로 가수 및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정지은의 리뷰+
"금명이 남편이 누굴까"…최종회까지 '노 빠꾸' 정주행 필수인 '폭싹 속았수다' [정지은의 리뷰+]
TV·방송 2025.03.28 17:30:00
"손톱이 자라듯이 매일이 밀려드는데 안 잊을 재간이 있나." 한번 보기 시작하니 정주행을 멈출 재간이 없다. 풍경 좋고 사람 좋은 제주를 배경으로 등장하는 각양각색 반짝이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혼이 홀딱 빠진다. 다음 화를 누를 때마다 쳐들어오는 요망진 매력에 당최 빠져나갈 수가 없는, 멜로물 이상의 인생작 '폭싹 속았수다'다. "'노 땡큐' 한 시절, '노 빠꾸'의 그들이 있었다." ◇제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인생 파노라
SE★시리즈
"20년 전 열정 그대로" 김재중X김준수, 동방신기 추억 소환한 레전드 곡 향연(종합) [SE★현장]
가요 2024.11.10 18:16:16
케이팝 2세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 김재중과 김준수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디뎠다. 15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한 무대에 선 두 사람은 여전한 실력과 흔들림 없는 팬덤의 위력을 입증했다. 동방신기 시절의 히트곡부터 각자의 솔로곡까지 20년간의 음악 여정을 아우르는 무대로 2만여 관객의 눈시울을 붉혔다.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는 김재중X김준수 데뷔 20주년 기념 합동 콘서트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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