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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조선 명주 ‘석탄향’ 복원

국순당은 조선시대 ‘석탄향(惜呑香)’을 복원해 13일부터 국순당이 운영하는 우리술 주점인 ‘백세주마을’과 ‘우리술상’에서 판매한다. 이 술은 고문헌에 ‘술의 맛과 향이 좋아 입에 한번 머금으면 삼키기 아깝다”고 하여 붙여졌으며 단맛, 신맛, 쓴맛의 조화가 잘 어우러져 있는 약주다. 국순당은 주찬(1800년대 초), 임원십육지(1827년)등에 기록된 제법으로 이 술을 복원했다고 설명했다. 알코올 도수 16도로 입에 1~3초간 머금은 뒤 삼키면 향과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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