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kson went to a psychiatrist. "Every time I get into bed I think there's somebody under it. I get under the bed, I think there's somebody on top of it. I'm going crazy!" "Just put yourself in my hands for two years." said the Doc. He asked "How much do you charge?" Doc replied, "A hundred dollars each." Jackson never went back.
Six months later Jackson met the Doc on the street. He said, "I have cured myself just for 10 bucks." Doc asked, "Is that so! How?" He replied, "I just cut the legs off the bed."
잭슨이 정신과 의사를 찾아갔다. "침대에 누울 때마다 침대 밑에 누가 있는 것처럼 느껴져요. 침대 밑으로 들어가면 누군가 위에 있는 것 같고요. 정말 미치겠어요!" 의사는 2년 동안 치료를 받으라고 권유했다. "치료비용이 얼마죠?" 그가 묻자 의사가 답했다. "회당 100달러입니다." 잭슨은 다시는 그 의사를 찾지 않았다.
6개월 후 잭슨은 길거리에서 그 의사를 만났다. 잭슨이 말했다. "단돈 10달러에 스스로 증세를 고쳤어요." 의사가 물었다. "그래요? 어떻게요?" 그가 답했다. "침대 다리를 잘라버렸죠."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