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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10월 대선 압승할 듯

여론조사 결과 최고 47% 득표 예상...1차 투표 당선 가능성도 있어

 오는 10월 치러질 브라질 대선에서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이 압승할 것으로 보인다.

 23일(현지시간) 유력 여론조사업체 다타폴랴(Datafolha)에 따르면 호세프 대통령의 예상득표율은 43∼47%다.

 제1 야당인 브라질사회민주당(PSDB)의 아에시오 네베스 연방상원의원은 14∼17%, 브라질사회당(PSB)의 에두아르도 캄포스 페르남부코 주지사는 9∼12%, 같은 당의 마리나 실바 전 연방상원의원은 19∼23%를 기록했다.

 다타폴랴는 호세프 대통령과 네베스 의원, 캄포스 주지사의 3자 대결이 이뤄지면 호세프 대통령이 1차 투표에서 당선을 확정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호세프 대통령 정부의 국정운영에 대한 평가는 긍정 41%, 보통 37%, 부정 21% 등으로 나왔다. 긍정 평가는 지난해 11월 조사 때와 같다.

 대선 1차 투표는 10월 5일 시행된다.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득표율 1∼2위 후보 간에 10월 26일 결선투표가 치러진다. 결선투표에서는 1표라도 더 얻은 후보가 승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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