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은 다음 달 1일부터 전시 관람권을 4,000원 단일관람권으로 통합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개관한 서울관은 그동안 전시별 관람권(3,000원, 5,000원, 7,000원)과 전시를 다 볼 수 있는 통합관람권(7,000원)으로 나눠 발행해왔다. 앞으로는 단일관람권을 구매하면 모든 전시를 다 관람할 수 있어 사실상 관람료가 3,000원 인하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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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EBITDA마진율은 매출액 대비 현금창출능력으로 볼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마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수익성이 좋다고 판단할 수 있다.
EBITDA마진율 = (EBITDA ÷ 매출액)*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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