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여성안심택배서비스'를 기존의 50개소에서 100개소로 2배 늘려 운영한다. 운영 장소는 종로구 숭인1동 주민센터와 은평구 녹번 119안전센터 등 여성들이 많이 거주하는 다가구·다세대 주택가와 원룸촌의 범죄취약지역이다. 주변의 가까운 여성안심택배 보관함을 찾는 경우 홈페이지(woman.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고, 택배 신청 시 가까운 보관함을 물품수령 장소로 지정하면 된다. /정혜진기자
"하이서울페스티벌 자원활동가 330명 모집해요"
올 10월 1∼5일 서울광장에서 진행하는 하이서울페스티벌에서 축제 진행을 맡을 자원활동가 '길동이' 330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기획홍보, 공연제작, 운영팀 등 관심사에 따라 지원할 수 있다. 우수자원활동가에게는 서울 시장 표창도 수여된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17일까지 홈페이지(www.hiseoulfes.org)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하이서울페스티벌 운영팀(02)2133-0902로 문의하면 된다. /김홍길기자
성동구 CCTV 비상벨 점검 나선다
서울 성동구에서는 여름철 늘어나는 범죄로부터 구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역 내 330개 CCTV 비상벨을 집중 점검한다. 구는 U-성동 통합관제센터와 연계된 방범, 불법주정차 단속, 공원감시용 CCTV 330개소에 비상벨을 설치해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구민이 비상벨을 누르면 구가 운영하는 통합관제센터와 연결된다. 구는 올해 비상벨을 30개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정혜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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