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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으로 탈바꿈한 신세계 센텀시티 프리미엄 식품관 내 ‘고로케 매장’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아리랑 수제 고로케’의 인기비결은 매일아침 공수해온 신선한 야채로 당일 아침 속 재료를 만들고 겉피는 얇고 속은 꽉 채워 각각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야채, 카레, 불고기, 모짜렐라 등 총 7가지 종류의 고로케의 개당 가격은 2,000원이다.
비교적 높은 가격임에도 불구, 하루 1,500개 이상 꾸준히 판매되는 등 일 300~350만원 이상의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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