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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경도 CC, ‘한국 10대 골프코스’ 선정

여수경도 CC 전경.

전남개발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여수경도CC가 전남에서는 유일하게 ‘한국 10대 골프코스’에 잇따라 선정됐다.

20일 전남개발공사에 따르면 여수경도CC는 최근 ‘서울경제골프매거진’으로부터 ‘한국 10대 퍼블릭 코스’에, 골프전문지인 ‘골프다이제스트’로부터 ‘대한민국 10대 베스트 뉴 코스’에 각각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전남에서는 여수경도CC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골프전문 월간지인 ‘서울경제 골프매거진’에서 선정 발표한 ‘2014년 한국 10대 퍼블릭 코스’는 골프업체와 학계, 코스설계 등 전문가 49인이 패널로 참여했고, 온·오프라인 독자 투표와 프로와 아마추어 선수들의 설문조사를 더해 순위를 매겼다. 또한 여수경도 CC는 ‘골프다이제스트’에서 지난 2012년 9월부터 최근까지 신규 개장한 40개 골프장을 대상으로 147명의 전문 패널이 평가하는 ‘2014년 대한민국 10대 베스트 뉴 코스’에도 뽑혔다. 특히 ‘골프다이제스트’의 선정에서 여수경도 CC는 경기도 양평의 더스타휴, 강원도 홍천의 블루마운틴, 경남 남해의 사우스케이프오너스, 경기도 이천의 웰링턴 골프클럽 등과 함께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받았다.

여수경도 골프코스(27홀)는 해양횡단형 3개홀과 바다와 홀이 직접 맞닿아 있는 16개홀을 보유하는 등 모든 홀에서 바다가 조망되는 국내 유일의 아일랜드 골프장이다.



남해의 바다와 바람이 있는 남성적인 금오도 코스와 해송 숲과 바다를 넘나드는 경관 변화가 뚜렷한 돌산도 코스, 완만한 구릉과 다도해를 배경으로 정확한 거리를 요구하는 오동도 코스 등 홀마다 자연환경의 특색을 살려 골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송영진 전남관광 사장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여수경도CC가 국내 최상의 골프코스로 인정받게 됐다”면서 “앞으로 세계적인 명품 골프장이 될 수 있도록 코스관리 및 고객서비스 등에 더욱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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